고용노동부
국민 누구나 원하는 일자리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는 나라!
뉴스·소식
보도자료
- 제목
- 근로복지공단, 이주노동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
- 등록일
- 2026-10-14
- 조회
- 681
-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후원금 800만원 전달
- 지역사회 적응·심리정서 지원과 산재 의료비에 활용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승흡)은 14일 이주노동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후원금 8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울산에 거주하는 이주노동자와 가족의 지역사회 적응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산업재해로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이주노동자의 치료비와 재활비 등 의료비 지원에도 활용된다.
앞서 공단은 지난 11일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산재보상과 대지급금 신청 방법을 교육했다. 산업재해나 임금체불을 겪었을 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이와 함께 모국어와 한글로 이름을 새긴 안전모를 나눠주고, 작업현장에서 “야”, “너” 대신 서로의 이름을 부르자는 ‘이름을 불러주세요’ 운동도 펼쳤다.
공단은 이주노동자가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에는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협업해 지역사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과 생활 지원을 진행했다.
박승흡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이주노동자와 가족이 낯선 환경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주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노동자들에게 안심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윤리사회공헌부 박준호(052-704-0605)
- 지역사회 적응·심리정서 지원과 산재 의료비에 활용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승흡)은 14일 이주노동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후원금 8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울산에 거주하는 이주노동자와 가족의 지역사회 적응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산업재해로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이주노동자의 치료비와 재활비 등 의료비 지원에도 활용된다.
앞서 공단은 지난 11일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산재보상과 대지급금 신청 방법을 교육했다. 산업재해나 임금체불을 겪었을 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이와 함께 모국어와 한글로 이름을 새긴 안전모를 나눠주고, 작업현장에서 “야”, “너” 대신 서로의 이름을 부르자는 ‘이름을 불러주세요’ 운동도 펼쳤다.
공단은 이주노동자가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에는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협업해 지역사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과 생활 지원을 진행했다.
박승흡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이주노동자와 가족이 낯선 환경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주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노동자들에게 안심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윤리사회공헌부 박준호(052-704-0605)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