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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대한민국 미취업 청년을 위한 원스톱 고용서비스 허브 취업 지원 노하우 공유
- 등록일
- 2026-09-29
- 조회
- 239
- 9월 29일부터 3일간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들 모여 미취업 청년 발굴, 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 공유의 장 마련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9월 29일부터 3일간 제주 메종글래드에서 ‘2026년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하반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대학일자리플러스를 비롯해 금년 10개대학에서 운영중인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에 이르기까지 대학재학생, 미취업청년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에는 전국 대학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134개 대학교 소속 관계자와 고용노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고용정보원 담당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2026년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하반기 세미나 개요>
○ 일시 및 장소: 2026. 9. 29.(화) ~ 2026. 10. 1.(금), 제주 메종글래드
○ 참석자: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운영 대학 관계자 600여 명
○ 주요 내용: 2027년 사업추진 여건 및 개편사항 설명, 고용센터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사례 발표, 지역청년 서비스 강화를 위한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 공유, ‘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지표 설명 등
이번 세미나는 고용노동부의 27년 사업 추진 여건 및 개편사항 설명을 시작으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미취업 청년 발굴, 지원 및 유관기관 고용정책 운영 사례 발표,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운영 대학의 미취업 청년 발굴, 지원 및 유관기관 연계 등 운영사례 발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운영 대학의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된다.
이튿날인 2일 차에는 20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지표 설명 및 보고서 작성 방법 설명회와 함께, 지역청년 서비스 강화를 위한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 공유 장이 마련된다.
이창수 원장은 “이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학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아우르는 모든 미취업 청년을 위한 명실상부한 원스톱 고용서비스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년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심도 있고 다각적인 맞춤형 고용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한국고용정보원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15년에 출범하여 현재 전국 122개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자격을 갖춘 상담사를 통해 취업 및 진로 상담, 취업 지원 프로그램, 기업정보 제공,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 64개 대학에서는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30개 대학에서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통해 저학년 단계부터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은 전국 119개 대학을 거점으로 졸업 후 1년 이내의 청년 및 졸업예정자, 지역 청년의 수요에 부합하는 선제적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특히 2026년 새롭게 출범한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는 전국 10개 대학에서 운영되며, 장기 미취업 상태인 니트(NEET) 청년 및 구직 단념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밀착형 종합 고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문 의: 청장년고용지원팀 김하영(043-870-8878)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9월 29일부터 3일간 제주 메종글래드에서 ‘2026년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하반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대학일자리플러스를 비롯해 금년 10개대학에서 운영중인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에 이르기까지 대학재학생, 미취업청년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에는 전국 대학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134개 대학교 소속 관계자와 고용노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고용정보원 담당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2026년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하반기 세미나 개요>
○ 일시 및 장소: 2026. 9. 29.(화) ~ 2026. 10. 1.(금), 제주 메종글래드
○ 참석자: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운영 대학 관계자 600여 명
○ 주요 내용: 2027년 사업추진 여건 및 개편사항 설명, 고용센터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사례 발표, 지역청년 서비스 강화를 위한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 공유, ‘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지표 설명 등
이번 세미나는 고용노동부의 27년 사업 추진 여건 및 개편사항 설명을 시작으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미취업 청년 발굴, 지원 및 유관기관 고용정책 운영 사례 발표,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운영 대학의 미취업 청년 발굴, 지원 및 유관기관 연계 등 운영사례 발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운영 대학의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된다.
이튿날인 2일 차에는 20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지표 설명 및 보고서 작성 방법 설명회와 함께, 지역청년 서비스 강화를 위한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 공유 장이 마련된다.
이창수 원장은 “이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학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아우르는 모든 미취업 청년을 위한 명실상부한 원스톱 고용서비스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년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심도 있고 다각적인 맞춤형 고용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한국고용정보원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15년에 출범하여 현재 전국 122개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자격을 갖춘 상담사를 통해 취업 및 진로 상담, 취업 지원 프로그램, 기업정보 제공,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 64개 대학에서는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30개 대학에서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통해 저학년 단계부터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은 전국 119개 대학을 거점으로 졸업 후 1년 이내의 청년 및 졸업예정자, 지역 청년의 수요에 부합하는 선제적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특히 2026년 새롭게 출범한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는 전국 10개 대학에서 운영되며, 장기 미취업 상태인 니트(NEET) 청년 및 구직 단념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밀착형 종합 고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문 의: 청장년고용지원팀 김하영(043-870-8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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