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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특별한 성과에 합당한 보상” 노동·산업안전 우수직원 특별 포상
- 등록일
- 2026-09-07
- 조회
- 326
- 체불청산, 산재예방 등 탁월한 성과 창출한 24명, 28개 부서에 특별 포상금 수여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7일(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우수 공무원·부서(팀)를 대상으로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현장에서 노동권익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 등에 헌신한 직원들에게 합당한 보상을 통해 사기를 진작하고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킨다는 취지다.
이번에는 지난 7월 고용분야 수여식에 이어 노동, 산업안전 분야에서 총 24명의 우수 공무원, 28개 우수 부서(팀)에 포상금이 수여되었다. 분야별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1. 노동 분야 주요 성과 (19개 부서 및 16명 수상)
[1] 우수 부서(팀) 주요 성과
? (대규모 체불 대응) 서울남부지청 홈플러스 체불대응전담반은 전국 단위 체불신고 창구를 일원화하여 임금 및 상여금 체불액 합계 1,546억원 전액 청산을 지도했다.
? (미제사건 처리) 성남지청 노동기준조사1과 수석수사팀은 임금 체불 후 10년간 해외로 도피한 피의자의 신병을 확보 후 구속하고, 체불임금 2.7억 원을 청산 조치했다.
? (통합·전수감독) 대구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는 건설업체 대상 노동·산안 합동 감독을 통해 불법 파견 및 체불임금 28억 원을 적발했다.
? (AI 수사 도입) 경기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는 '광역 AI 수사대'를 운영하고 자체 감독 체크리스트앱을 개발하여 업무 효율성을 제고했다.
? (사회적 이슈 적극대응) 서울강남지청 노동기준감독과는 연예기획사, 치과, 회계법인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및 압수수색을 실시하여 체불 금품을 적발 및 시정조치했으며
부산북부지청 노동기준조사과 수사전담팀은 감독-수사 연계 TF팀을 구성해 고액 체불 병원에 대한 전수감독을 실시했다.
[2] 우수 공무원 주요 성과
? (포렌식·강제수사 적극 활용) 서울관악지청 박문혁 감독관 등은 PC 및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출퇴근 시간 조작 자료를 확보하여 5.6억 원의 초과근로수당 체불을 적발 및 시정조치했다.
고양지청 장윤희 감독관은 주거 불명 피의자에 대해 통신 및 체포영장을 집행하여 검거했으며,
서울청 박준서 감독관은 배달서비스 주문 내역 압수수색을 통해 피의자 실거주지를 특정하고 신병을 확보했다.
? (노동자 권리 구제·민원 해결) 양산지청 김석진 감독관은 여성 노동자 다수가 포함된 6억 원 규모의 고액 체불사건에서 4.3억 원의 직접 청산을 지도했다.
서울청 최소연 감독관은 언론사 및 아동관리 시설 등의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신고 사건 187건을 처리했다.
광주청 우호정, 천안지청 박성균 감독관 등은 장기 미처리 특이 민원을 전담 처리하고 적극적인 신규 감독관 멘토로서 역할했다.
2. 산업안전 분야 주요 성과 (9개 부서 및 8명 수상)
[1] 우수 부서(팀) 주요 성과
? (맞춤형 재해예방 점검) 부산청 건설산재예방감독과 등은 소규모 현장 상시 패트롤 및 공공 발주처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관내 건설업 사망자를 전년 대비 대폭 감소(26명→7명)시켰다.
경기청·고양지청은 폐기물 수집·처리업, 물류업 등 산재 다발 취약 업종을 선정하여 지역 특화 예방 점검을 추진했다.
? (행정 시스템 개선) 서울청 광역산재예방감독과 광화문119혁신팀은 관내 약 1만 개 사업장을 오픈채팅으로 연결하는 실시간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했다.
? (현장 밀착 관리) 서울청 건설산재예방감독과는 광화문 대형 공연 무대 설치·해체 시 상주 순찰팀을 투입하여 안전 관리를 실시했다.
[2] 우수 공무원 주요 성과
? (산재 은폐 등 적극 수사·감독) 강원지청 고경은 감독관은 외국인 노동자 사망 현장에 대한 압수수색으로 불법 하도급 및 증거 조작, 산재 은폐 시도를 적발했다.
광주청 조기훈 감독관은 대형 도서관 붕괴 사고 시 초동 대처와 압수수색을 통해 도급구조를 규명하고 책임자를 구속했다.
경기청 구진경 감독관은 외국인 노동자 폭행 발생 사업장 2개소 및 대형 물류센터의 산재은폐 등 강도 높은 기획감독을 실시했다.
? (예방 시스템 구축 및 쟁점 사건 처리) 대구청 김준연 감독관은 이중언어와 AI 실시간 상담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 안전점검 앱'오늘의 안전'을 자체 개발하여 소규모 사업장에 보급했다.
양산지청 손희주 감독관은 맨홀 출입허가제를 운영하여 재해 예방 활동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사회복지시설 안전보건관리체계 모범 표준안을 제작·배포하였다.
중부청 선옥남 감독관은 PSM(공정안전관리) 취약사업장 연속 컨설팅 및 Claude code를 활용한 정보자동화시스템을 자체 구축하여 사업장과 상시 공유 체계를 마련하였다.
서울동부지청 민서진 감독관은 중대재해 쟁점 사건 위주로 수사를 진행하여 전국 평균 대비 높은 사건 처리율(70%)을 기록하였다.
손필훈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은 성과를 내는 공직자에 대한 포상과 보상을 강조하는 이번 정부 기조(8.11. 국무회의 등)를 언급하며,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 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치하했다.
이어 "앞으로도 특별한 성과에는 그에 상응하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진다는 원칙이 고용노동부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문 의: 혁신행정담당관 양태희(044-202-7049), 박재용(044-202-7058)
근로감독기획과 신유진(044-202-7971)
안전보건감독기획과 고상호(044-202-8904)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7일(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우수 공무원·부서(팀)를 대상으로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현장에서 노동권익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 등에 헌신한 직원들에게 합당한 보상을 통해 사기를 진작하고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킨다는 취지다.
이번에는 지난 7월 고용분야 수여식에 이어 노동, 산업안전 분야에서 총 24명의 우수 공무원, 28개 우수 부서(팀)에 포상금이 수여되었다. 분야별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1. 노동 분야 주요 성과 (19개 부서 및 16명 수상)
[1] 우수 부서(팀) 주요 성과
? (대규모 체불 대응) 서울남부지청 홈플러스 체불대응전담반은 전국 단위 체불신고 창구를 일원화하여 임금 및 상여금 체불액 합계 1,546억원 전액 청산을 지도했다.
? (미제사건 처리) 성남지청 노동기준조사1과 수석수사팀은 임금 체불 후 10년간 해외로 도피한 피의자의 신병을 확보 후 구속하고, 체불임금 2.7억 원을 청산 조치했다.
? (통합·전수감독) 대구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는 건설업체 대상 노동·산안 합동 감독을 통해 불법 파견 및 체불임금 28억 원을 적발했다.
? (AI 수사 도입) 경기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는 '광역 AI 수사대'를 운영하고 자체 감독 체크리스트앱을 개발하여 업무 효율성을 제고했다.
? (사회적 이슈 적극대응) 서울강남지청 노동기준감독과는 연예기획사, 치과, 회계법인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및 압수수색을 실시하여 체불 금품을 적발 및 시정조치했으며
부산북부지청 노동기준조사과 수사전담팀은 감독-수사 연계 TF팀을 구성해 고액 체불 병원에 대한 전수감독을 실시했다.
[2] 우수 공무원 주요 성과
? (포렌식·강제수사 적극 활용) 서울관악지청 박문혁 감독관 등은 PC 및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출퇴근 시간 조작 자료를 확보하여 5.6억 원의 초과근로수당 체불을 적발 및 시정조치했다.
고양지청 장윤희 감독관은 주거 불명 피의자에 대해 통신 및 체포영장을 집행하여 검거했으며,
서울청 박준서 감독관은 배달서비스 주문 내역 압수수색을 통해 피의자 실거주지를 특정하고 신병을 확보했다.
? (노동자 권리 구제·민원 해결) 양산지청 김석진 감독관은 여성 노동자 다수가 포함된 6억 원 규모의 고액 체불사건에서 4.3억 원의 직접 청산을 지도했다.
서울청 최소연 감독관은 언론사 및 아동관리 시설 등의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신고 사건 187건을 처리했다.
광주청 우호정, 천안지청 박성균 감독관 등은 장기 미처리 특이 민원을 전담 처리하고 적극적인 신규 감독관 멘토로서 역할했다.
2. 산업안전 분야 주요 성과 (9개 부서 및 8명 수상)
[1] 우수 부서(팀) 주요 성과
? (맞춤형 재해예방 점검) 부산청 건설산재예방감독과 등은 소규모 현장 상시 패트롤 및 공공 발주처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관내 건설업 사망자를 전년 대비 대폭 감소(26명→7명)시켰다.
경기청·고양지청은 폐기물 수집·처리업, 물류업 등 산재 다발 취약 업종을 선정하여 지역 특화 예방 점검을 추진했다.
? (행정 시스템 개선) 서울청 광역산재예방감독과 광화문119혁신팀은 관내 약 1만 개 사업장을 오픈채팅으로 연결하는 실시간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했다.
? (현장 밀착 관리) 서울청 건설산재예방감독과는 광화문 대형 공연 무대 설치·해체 시 상주 순찰팀을 투입하여 안전 관리를 실시했다.
[2] 우수 공무원 주요 성과
? (산재 은폐 등 적극 수사·감독) 강원지청 고경은 감독관은 외국인 노동자 사망 현장에 대한 압수수색으로 불법 하도급 및 증거 조작, 산재 은폐 시도를 적발했다.
광주청 조기훈 감독관은 대형 도서관 붕괴 사고 시 초동 대처와 압수수색을 통해 도급구조를 규명하고 책임자를 구속했다.
경기청 구진경 감독관은 외국인 노동자 폭행 발생 사업장 2개소 및 대형 물류센터의 산재은폐 등 강도 높은 기획감독을 실시했다.
? (예방 시스템 구축 및 쟁점 사건 처리) 대구청 김준연 감독관은 이중언어와 AI 실시간 상담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 안전점검 앱'오늘의 안전'을 자체 개발하여 소규모 사업장에 보급했다.
양산지청 손희주 감독관은 맨홀 출입허가제를 운영하여 재해 예방 활동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사회복지시설 안전보건관리체계 모범 표준안을 제작·배포하였다.
중부청 선옥남 감독관은 PSM(공정안전관리) 취약사업장 연속 컨설팅 및 Claude code를 활용한 정보자동화시스템을 자체 구축하여 사업장과 상시 공유 체계를 마련하였다.
서울동부지청 민서진 감독관은 중대재해 쟁점 사건 위주로 수사를 진행하여 전국 평균 대비 높은 사건 처리율(70%)을 기록하였다.
손필훈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은 성과를 내는 공직자에 대한 포상과 보상을 강조하는 이번 정부 기조(8.11. 국무회의 등)를 언급하며,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 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치하했다.
이어 "앞으로도 특별한 성과에는 그에 상응하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진다는 원칙이 고용노동부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문 의: 혁신행정담당관 양태희(044-202-7049), 박재용(044-202-7058)
근로감독기획과 신유진(044-202-7971)
안전보건감독기획과 고상호(044-202-8904)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