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국민 누구나 원하는 일자리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는 나라!
뉴스·소식
보도자료
- 제목
- 폴리텍대학, 중소기업 시제품 제작을 통해 ‘지역사회 활력을 불어 넣다’
- 등록일
- 2026-08-25
- 조회
- 302
- 연간 340건 시제품 제작, 4만 7천 명 기술교육…지역과 함께 숨 쉬는 대학
- ‘교수진의 실무 노하우’와 ‘첨단 장비’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 견인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의 꿈드림공작소*가 지역 기술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 꿈드림공작소: 한국폴리텍대학에서 보유하고 있는 시설·장비를 개방하여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무료 기술교육을 지원하는 사업(2025년 교육 인원: 4만 7천명)
전국 캠퍼스의 첨단 시설·장비와 교수진의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소공인·중소기업의 시제품 제작을 밀착 지원하면서다.
# 아산캠퍼스는 삼성·LG디스플레이에 OLED 증착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오투컴의 증착 모니터링 센서(QCM) 성능 개선을 지원했다. 부품 정밀도가 제품 품질을 좌우하기 만큼, 이에 위재형 교수(반도체패키징공학과)가 정밀 가공 작업을 직접 주도해 완성도 높은 시제품을 구현하며 기술 고도화와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 반도체융합캠퍼스는 시흥 소재 스타트업 에이엘이컴퍼니의 '스마트팜 기후제어 보드' 시제품 개발을 지원했다. 고유가 시대 농가의 에너지 절감을 위한 작물 환경 자동제어 시스템을 구상했지만 전문 기술과 장비가 없어 구현에 어려움을 겪던 중, 장영수 교수(반도체전기과)의 기술 지원으로 약 3주 만에 실제 작동 가능한 시제품을 완성하며 양산과 시장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
# 대구캠퍼스는 마이스터㈜의 프라이머 도포 공정 개선을 위해 '도료비산 차단용 밀폐형 노즐 부품' 시제품 제작을 지원했다. 이지웅 교수(기계과)가 기존 수작업 방식을 로봇 자동 분사로 전환하고 공정 조건을 표준화해, 도포 품질 균일화와 작업자 안전 문제를 동시에 해결했다.
기업 관계자는 "대학의 시설·장비 활용과 교수진의 기술 컨설팅 및 노하우 전수 덕분에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기술 과제를 실제 시제품으로 완성할 수 있었다"라며 "제품 사업화는 물론 현장 생산성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꿈드림공작소를 통해 연간 340여 건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단순한 시설 개방에 그치지 않고,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적 과제를 대학이 함께 풀어주는 지역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 시제품 제작 지원: '23년: 347건, '24년: 342건, '25년: 344건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한국폴리텍대학의 캠퍼스는 지역과 함께 숨 쉬는 공간이어야 한다"라며 "지역 기업의 기술 고민을 함께 풀고, 지역 주민 누구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열린 교육 공동체로서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술교육 및 시제품 제작 지원에 관심 있는 기업과 시민은 꿈드림공작소 누리집(dream.kopo.ac.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문 의: 홍보부 김재민(032-650-6742)
신성장사업부 김정래(032-650-6666)
- ‘교수진의 실무 노하우’와 ‘첨단 장비’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 견인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의 꿈드림공작소*가 지역 기술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 꿈드림공작소: 한국폴리텍대학에서 보유하고 있는 시설·장비를 개방하여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무료 기술교육을 지원하는 사업(2025년 교육 인원: 4만 7천명)
전국 캠퍼스의 첨단 시설·장비와 교수진의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소공인·중소기업의 시제품 제작을 밀착 지원하면서다.
# 아산캠퍼스는 삼성·LG디스플레이에 OLED 증착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오투컴의 증착 모니터링 센서(QCM) 성능 개선을 지원했다. 부품 정밀도가 제품 품질을 좌우하기 만큼, 이에 위재형 교수(반도체패키징공학과)가 정밀 가공 작업을 직접 주도해 완성도 높은 시제품을 구현하며 기술 고도화와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 반도체융합캠퍼스는 시흥 소재 스타트업 에이엘이컴퍼니의 '스마트팜 기후제어 보드' 시제품 개발을 지원했다. 고유가 시대 농가의 에너지 절감을 위한 작물 환경 자동제어 시스템을 구상했지만 전문 기술과 장비가 없어 구현에 어려움을 겪던 중, 장영수 교수(반도체전기과)의 기술 지원으로 약 3주 만에 실제 작동 가능한 시제품을 완성하며 양산과 시장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
# 대구캠퍼스는 마이스터㈜의 프라이머 도포 공정 개선을 위해 '도료비산 차단용 밀폐형 노즐 부품' 시제품 제작을 지원했다. 이지웅 교수(기계과)가 기존 수작업 방식을 로봇 자동 분사로 전환하고 공정 조건을 표준화해, 도포 품질 균일화와 작업자 안전 문제를 동시에 해결했다.
기업 관계자는 "대학의 시설·장비 활용과 교수진의 기술 컨설팅 및 노하우 전수 덕분에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기술 과제를 실제 시제품으로 완성할 수 있었다"라며 "제품 사업화는 물론 현장 생산성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꿈드림공작소를 통해 연간 340여 건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단순한 시설 개방에 그치지 않고,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적 과제를 대학이 함께 풀어주는 지역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 시제품 제작 지원: '23년: 347건, '24년: 342건, '25년: 344건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한국폴리텍대학의 캠퍼스는 지역과 함께 숨 쉬는 공간이어야 한다"라며 "지역 기업의 기술 고민을 함께 풀고, 지역 주민 누구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열린 교육 공동체로서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술교육 및 시제품 제작 지원에 관심 있는 기업과 시민은 꿈드림공작소 누리집(dream.kopo.ac.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문 의: 홍보부 김재민(032-650-6742)
신성장사업부 김정래(032-650-6666)
첨부
-
260825_보도자료_중소기업 시제품 제작 지원 사례를 통해 본 지역사회 거점대학 폴리텍(폴리텍대학).hwpx
다운로드
바로보기
-
260825_보도자료_중소기업 시제품 제작 지원 사례를 통해 본 지역사회 거점대학 폴리텍(폴리텍대학).pdf
다운로드
바로보기
-
?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의 기술지원으로 제작된 ‘스마트팜 기후제어 보드 ’제품 설계도‘(위) 및 ’시제품‘(아래) 시연 모습.jpg
다운로드
-
?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위재형 교수(사진 왼쪽)와 ㈜오투컴 관계자가 증착모니터링 센서(QCM) 성능 개선 작업을 완료하여 센서를 들고 기념하고 있다..jpg
다운로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