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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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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대표, 그 영광의 이름을 갖다
등록일
2010-05-04 
조회
509 

 하계올림픽 강국 미국, 동계올림픽 1위 캐나다. 지난 2월에 열린 밴쿠버 장애인올림픽 우승국은 러시아. 그렇다면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의 최강국은?

 위 대회에 비해 생소할 수 있는,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라는 행사가 있다. 전세계 기능 장애인이 국가를 대표해 직종별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대한민국은 이제까지 열린 7번의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에서 무려 5차례나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95년 4회 대회 이후로는 4연패를 달성하며 ‘절대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공단은 기능강국의 명성을 이어갈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을 위해   오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선발전을 개최한다. 이에 5월 1일 부터 31일까지 우편으로 참가원서를 접수한다.

  컴퓨터수리를 비롯한 30개 직종은 ’07∼’09년 전국대회 1, 2위 입상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워드프로세서 등 10개 직종은 만15세 이상의 장애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선수들은 내년 9월 25일부터 6일간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2011 서울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국내 최초로 개최하는 ‘2011 서울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는 50여개국에서 1,500명이 참가하는 지구촌 최고의 장애인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애를 넘어 우수한 기능인으로서 자국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전세계 장애인들과 40개 직종의 메달을 놓고 겨룰 우수한 장애인의 도전을 기다린다.



문  의: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기획홍보팀 정호연 (031-728-7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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