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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제목
- (참고) 26년 6월 고용동향 및 평가
- 등록일
- 2026-07-15
- 조회
- 788
’26.6월 취업자수는 6.3만명 증가하여1개월만에 증가 전환
- 서비스업 증가폭 확대, 제조업·농림어업 감소폭 축소, 건설업 감소폭 확대
- 청년 쉬었음은 5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 지속
- 중동지역 긴장 재고조 하방요인 우려→취약부문·부진업종 중심 총력 대응
(1) '26.6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4%로 전년대비 △0.2%p 하락했으며, 15~64세 고용률은 70.2%로 전년대비 △0.1%p 하락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5.2%로 전년대비 △0.2%p 하락했으며, 실업률은 2.8%로 전년과 같은 수준이다.
ㅇ 연령별로는 40대(81.0%, +0.8%p)ㆍ50대(78.5%, +0.7%p) 고용률이 상승했고, 30대(81.0%, 0.0%p)는 보합, 60세 이상(48.0%, △0.1%p)은 하락했다.
- 청년 고용률(43.9%, △1.7%p)은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쉬었음 인구는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했다.
ㅇ 6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경활률과 고용률은 역대 4위이며, 15~64세 고용률은 역대 2위를 기록했다.
(2)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6.3만명 증가해 5월 △4.0만명 감소 이후 1개월만에 증가 전환했다.
ㅇ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의 경우, 정보통신업(2.6→4.7만명), 금융보험업(0.0→1.5만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8.9→△6.0만명)등이 개선되면서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 제조업(△14.0→△9.7만명)은 수출호조 등으로 감소폭이 축소되었으나, 건설업(△4.3→△6.7만명)은 중동전쟁 이후 자재수급 애로 지속, 공사비 상승 등으로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ㅇ 지위별로는 상용직(△0.7→1.6만명)은 증가 전환, 임시직(△12.1→△5.1만명)은 감소폭 축소되었으나, 일용직(1.4→△4.5만명)은 감소 전환했다.
(3) 6월 취업자수는 美-이란 종전협상 타결(6.15일) 등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기대 확산 등으로 1개월만에 증가 전환했다.
ㅇ 다만, 청년, 제조·건설업 등 취약부문·부진업종의 큰 폭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중동지역 긴장 재고조 가능성 등이 지속적인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4) 정부는 취업자수 증가 흐름을 더욱 공고하게 이어나가기 위해 취약부문·부진업종 중심으로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ㅇ 우선, 청년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AI·반도체 등 첨단분야 전문인력 20만명+α 양성(~’30년), 민간·공공부문 양질의 일자리 20만개 이상 창출(~’30년) 등 가칭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3분기 중 마련한다.
ㅇ 아울러, 제조업, 건설업 등 고용이 부진한 업종에 대해서는 차관급 일자리전담반 등 통해 부진요인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ㅇ 3대 메가프로젝트, 5극3특 성장엔진 등 「’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핵심과제를 적극 추진하는 등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도 병행한다.
문 의: 미래고용분석과 김주봉(044-202-7256)
- 서비스업 증가폭 확대, 제조업·농림어업 감소폭 축소, 건설업 감소폭 확대
- 청년 쉬었음은 5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 지속
- 중동지역 긴장 재고조 하방요인 우려→취약부문·부진업종 중심 총력 대응
(1) '26.6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4%로 전년대비 △0.2%p 하락했으며, 15~64세 고용률은 70.2%로 전년대비 △0.1%p 하락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5.2%로 전년대비 △0.2%p 하락했으며, 실업률은 2.8%로 전년과 같은 수준이다.
ㅇ 연령별로는 40대(81.0%, +0.8%p)ㆍ50대(78.5%, +0.7%p) 고용률이 상승했고, 30대(81.0%, 0.0%p)는 보합, 60세 이상(48.0%, △0.1%p)은 하락했다.
- 청년 고용률(43.9%, △1.7%p)은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쉬었음 인구는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했다.
ㅇ 6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경활률과 고용률은 역대 4위이며, 15~64세 고용률은 역대 2위를 기록했다.
(2)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6.3만명 증가해 5월 △4.0만명 감소 이후 1개월만에 증가 전환했다.
ㅇ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의 경우, 정보통신업(2.6→4.7만명), 금융보험업(0.0→1.5만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8.9→△6.0만명)등이 개선되면서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 제조업(△14.0→△9.7만명)은 수출호조 등으로 감소폭이 축소되었으나, 건설업(△4.3→△6.7만명)은 중동전쟁 이후 자재수급 애로 지속, 공사비 상승 등으로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ㅇ 지위별로는 상용직(△0.7→1.6만명)은 증가 전환, 임시직(△12.1→△5.1만명)은 감소폭 축소되었으나, 일용직(1.4→△4.5만명)은 감소 전환했다.
(3) 6월 취업자수는 美-이란 종전협상 타결(6.15일) 등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기대 확산 등으로 1개월만에 증가 전환했다.
ㅇ 다만, 청년, 제조·건설업 등 취약부문·부진업종의 큰 폭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중동지역 긴장 재고조 가능성 등이 지속적인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4) 정부는 취업자수 증가 흐름을 더욱 공고하게 이어나가기 위해 취약부문·부진업종 중심으로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ㅇ 우선, 청년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AI·반도체 등 첨단분야 전문인력 20만명+α 양성(~’30년), 민간·공공부문 양질의 일자리 20만개 이상 창출(~’30년) 등 가칭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3분기 중 마련한다.
ㅇ 아울러, 제조업, 건설업 등 고용이 부진한 업종에 대해서는 차관급 일자리전담반 등 통해 부진요인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ㅇ 3대 메가프로젝트, 5극3특 성장엔진 등 「’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핵심과제를 적극 추진하는 등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도 병행한다.
문 의: 미래고용분석과 김주봉(044-202-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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