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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명) 서울경제(5.14) "탐사S:무너지는 산학협력" 기사 관련
등록일
2019-05-14 
조회
281 
2019.5.14.(화), 서울경제 "탐사S:무너지는 산학협력" 기사 관련 설명

주요 기사내용
"헛 도는 채용전제형 실습...참여학생 절반 취업 외면" 제목 기사
 “정부와 약속한 채용전제형 현장실습 학생수(TO)가 매년 30명인데 채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중략) 이렇다 보니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나갔던 회사에 최종 취업하는 경우는 절반에도 훨씬 못 미칩니다.”(서울A대학 IPP형 일학습병행센터 팀장)
(인터넷) 이 사업을 위해 서울과기대는 정부로부터 4년간 32억원을 지원받았다. 하지만 2017년에는 26명 중 12명이 훈련 도중 이탈했다.

"맞춤인력 키운다더니 현장실습 실정 ‘0’ " 제목 기사
원래 취지는 학생이 장기현장실습을 먼저 경험한 후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취업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현재까지 이러한 연계 실적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인터넷) 한편 4년제 대학에서는 취업을 전제로 4학년에 진학 예정인 학생과 구인기업 간 매칭이 쉽지 않다는 ‘현실론’에 입각해 예산 규모에 맞춰 전혀 다른 성격의 IPP를 무리하게 추가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캐나다 워털루대 6,700곳과 현장실습 연계...50%가 대기업" 제목 기사
반면 국내는 현장실습 전담인력이 많아야 1~2명이고 이마저도 계약직인 경우가 상당수다.

설명내용
기사에서 업급한 내용은 채용전제형 현장실습이 아니라, IPP형 일학습병행이 정확한 표현임

IPP형 일학습병행은 대학 4학년 때 기업과 정규직 근로계약을 하고, 학생 신분이면서 근로자로서 1학기는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2학기에는 기업에서 현장 훈련을 하는 사업임
학생신분으로 진행하는 현장실습은 근로자 신분을 전제로 하는 IPP형 일학습병행과는 구분 되어야 함
* IPP형 일학습병행 참여자의 해당기업 취업률은 다양함. ‘17년 참여자 취업률이 50% 미만인 대학은 22개 중 5개소이며, 3개 학교의 경우 참여자의 90% 이상이 해당 기업에 취업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남(’18, ‘19년 참여자의 경우 현재 훈련이 진행 중인 경우도 있어 정환한 산정 곤란)

(인터넷) 서울과기대에 지원한 4년간 32억원은 IPP형 일학습병행만을 위해 지원한 것은 아님
IPP형 일학습병행과 IPP(장기현장실습) 두 개 사업이 포함된 것임
* 15~18년간 장기현장실습 480명, 일학습병행 90명
일학습병행과 장기현장실습은 서로 별개의 사업이며 학생과 학교, 기업은 상황에 맞는 것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음 따라서 장기현장실습을 먼저 경험 후 일학습병행에 참여하는 것을 연계해야 한다거나
* ‘18년 IPP장기현장실습 참여자 취업률 69.3%
* ‘18년 IPP참여대학 평균취업률 62.6%(교육부 발표, IPP 비참여자 포함)
(인터넷) 하나의 사업이 성과달성이 어렵기 때문에 예산규모에 맞춰 다른 사업을 무리하게 추가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IPP형 일학습병행과 장기현장실습 참여 대학의 산학협력중점교수와 행정전담인력을 합한 인력은 평균 8.5명이며  ‘15년에 선정된 1기 대학들에 현재 재직 중인 산학협력중점교수의 평균 근무개월 수는 35개월로 중장기적 목표를 가지고 기업발굴에 나서고 있음

고용노동부는 2014년부터 기업과 학교를 오가며 청년들을 숙련인재로 양성하는 일학습병행을 추진하고 있으며
IPP형 일학습병행은 대학 재학생이 기업현장에서 직업훈련을 통해 실무능력을 향상하고, 청년고용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2016년부터 도입된 제도임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모 단계부터 대학에 엄격한 지원 요건*을 부과하고 있으며, 참여기업은 기업규모 등 기본요건을 갖춘 기업의 신청을 받아 사전 컨설팅, 서류심사,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음
* 참여 의사가 있는 기업 5개소, 학생 30명 이상 매칭 필요 등
또한, 사업 진행 중에는 모니터링을 주기적으로 실시 중이며, 실적이 저조한 대학에 대해서는 재심사 시 감점부여를 통해 사업참여를 배제할 예정임

향후, IPP형 일학습병행은 산업별.지역별 인적자원위원회와 연계성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산업 맞춤형 일학습병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음

문  의:  일학습병행정책과  이현주 (044-202-7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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