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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명) 동아일보, “‘구직단념청년’ 지원한다더니...주부-대학생까지 모집” 기사 관련
등록일
2022-09-20 
조회
386 
운영기관에 대한 지도.점검 등을 통해 사업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대상 선정에 철저히 하겠습니다.

주요 기사 내용
9.20.(화) 동아일보, “‘구직단념청년’ 지원한다더니...주부-대학생까지 모집” 기사 관련
 일부 지자체는 구직단념 청년을 찾기 어려워서 인원을 채우기 위해 주부나 대학생까지 모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충남 천안시의 위탁기관에서는 청년도전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육아맘&파파 클래스’를 신설했다. 육아로 일을 쉬고 있는 청년 부모들을 모집하기 위해서다. 대구 수성구. 달서구, 광주, 강원 춘천시 등에서는 최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는 포스터에 ‘대학생과 휴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주부나 대학생을 모집하는 것이 사업규모에 위배되는 건 아니지만 구직단념 청년을 돕는 취지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설명 내용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의 원활한 사회활동 및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노동시장 참여 의욕 고취를 위한 1:1상담 등 집단.개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하는 사업임

우리 부에서는 매년 자치단체 청년센터 등의 운영기관을 공모?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가 가능한 대상은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쉼터 입?퇴소 청년 등임
다만, 자치단체의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하여 위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청년이라도 지원이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지자체별 목표 인원의 최대 30%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원칙적으로 정상적인 학업 중인 대학생은 사업 참여 대상은 아니지만, 예외적으로 학생 신분에 있지만 졸업할 경우 취업에 불리할 것 같아 졸업을 장기간 유예한 학생과 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이 있는 청년 등에 대해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선제적 지원을 통해 장기 니트로의 전환 등의 예방이 필요함
따라서, 운영기관에서 사전 면담을 통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에 한하여 지역특화로 참여토록 하고 있음

앞으로, 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운영기관에 대한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고, 사업지침 개정 등을 통해 참여 대상을 명확히 함으로써 사업 취지에 맞는 청년을 선발하여 운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문  의:  청년취업지원과  이종인 (044-202-7435)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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