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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명) 이데일리(인터넷), 고용부 “노형욱 차남 실업급여 부정수급 조사하겠다” 기사 관련
등록일
2021-05-03 
조회
1785 
노형욱 후보자 차남은 관련 서류상으로 구직급여를 정상 수급한 것이 확인됨

주요 기사 내용
5.3.(월) 이데일리(인터넷), 고용부 “노형욱 차남 실업급여 부정수급 조사하겠다” 기사 관련
고용노동부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차남의 실업급여 부정수급 의혹 관련 조사에 착수한다.
국토부가 해당 의혹을 부인하고 나섰지만 실제 조사 없이는 시시비비를 가릴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노 후보자 차남의 실업급여 부정수급 의혹과 관련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 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조사해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설명내용
위 기사와 관련, 고용부 관계자는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구직급여 부정수급 의혹이 있으면 어떤 절차가 진행되는지에 관한 질문에 대해
부정수급 의혹이 발견되면 사실관계 조사를 거쳐 부정수급 여부를 판단한다는 원론적인 답변을 한 것임

이데일리측 통화 이후, 국토부에서 노 후보자 차남이 특정 회사의 근로자로 근무하고 정상적으로 구직급여를 수급했다고 해명한 자료를 배포한 것으로 확인했고 이에 따라, 우리부에서도 관련 서류(고용보험 사업장 정보.국세청 사업자 등록 정보)를 검토한 결과 근로자로서 고용보험에 가입하고, 구직급여를 정상적으로 수급한 것을 확인함

현재까지 관련 기사들의 내용 외에 후보자 차남의 구직급여 부정수급이 의심되는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음


문  의: 고용지원실업급여과  임경희 (044-202-7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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