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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직원을 칭찬하고 격려해 주시면 더욱 더 열심히 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목
강준희 감독관님 감사합니다.
등록일
2009-05-21 
등록자
김원재 
해당관서
광주지방노동청 목포지청 
해당공무원
강준희 감독관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내의 한 블록공장에서 1년 6개월가량 안전보건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타 제조업체에서 보건관리자로 근무하였으나 조선업은 처음 접하는 분야라 너무나 생소하고 어려운 점이 많아 아직도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광주지방노동청 목포지청 산업안전과에서 근무하시는 강준희 감독관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표현코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그 동안 접해온 감독관님들도 많은 도움을 주셨지만 실무적으로 감독관님들을 접하다 보면 사실 두렵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강준희 감독관님께서는 정말 그 어느 분 보다 따뜻하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저희 공장은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업체로 대불산단에 입주한지 6년 가량 되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많은 사업장을 관리하느라 바쁜 가운데도 초창기 열악했던 저희 회사의 안전보건의 초석과 기틀을 다져주시고 회사가 정상화 되는데 그 어느 분들 보다 많은 도움과 애착을 가져주셨다는 얘기를 자주 듣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얼마전 본사로 복귀하신 담당과장님이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자주 안부를 물어보시곤 합니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격어보지 못한 저로서는 그런가 보구나 하며 흘려 듣기만 했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다 보니 업무상 전화문의를 드리거나 목포지청에 방문하는 일이 잦아지며 저의 생각은 점점 바뀌게 되었습니다. 전화통화만 하던 일개 사원인 저의 이름도 기억해주실 정도로 관심도 가져주시며 직접 뵙고 질의시에는 정말 편하고 자세하게 문제점을 해결해주시려고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때론 전남지역이 고향이 아닌 저에게 생활이 어렵지 않은지 외롭지 않은지 친형처럼 걱정도 해주시고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어느덧 강준희 감독관님은 저에게 그리고 저희 회사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분이구나, 이런 분을 만나 뵐 수 있었다니 나에겐 행운이다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예로 사고로 인한 협력사 참고인 조사시에도 조사가 저녁 늦게까지 이루어지자 미안하다며 저녁식사를 사주셔서 고맙고 감사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까지도 담당감독관이 아니심에도 불구하고 안전보건관련 질의에 항상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고마움을 조금이나마 표현하고자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강준희 감독관님을 비롯한 산업안전보건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감독관님께 고개 숙여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도움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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