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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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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고) 고용노동부장관, 미세먼지 취약 건설현장 찾아가 옥외노동자 건강보호조치 당부
등록일
2019-02-22 
조회
1331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은 2월 22일(금) 오후, 서울 종로구에 있는 건설현장을 찾아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옥외노동자 건강보호 조치와 미세먼지 저감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방문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첫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마스크 착용 등 옥외노동자 건강보호조치가 잘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 애로사항도 살펴보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재갑 장관은 “건설노동자들이 장시간 옥외에서 일하는 데다 노동 강도도 세기 때문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라고 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는 상황에서는 마스크 지급, 휴식 등 적절한 건강보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직접 현장을 돌며 준비해온 마스크를 노동자들에게 씌어주고 격려하였다.

아울러 이재갑 장관은 “미세먼지 문제는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과 함께 국민적 동참이 더해져야 개선될 수 있다”라고 하며 차량 운행제한, 공사시간 변경.조정, 살수차 운영 등 저감조치 활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지난 1월 7일 "미세먼지 가이드" 를 마련하여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유관단체 및 사업장에 배포한 바 있으며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3월부터는 가이드 이행실태를 본격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문  의:  산업보건과  이종걸 (044-202-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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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 고용노동부장관, 미세먼지 취약 현장 방문(참고 산업보건과).hwp 2.22 고용노동부장관, 미세먼지 취약 현장 방문(참고 산업보건과).hwp 다운로드 2.22 고용노동부장관, 미세먼지 취약 현장 방문(참고 산업보건과).hwp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