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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상담과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한번에...김영주 고용노동부장관, 대전 현장 접수처를 찾아가다.
등록일
2018-02-02 
조회
2463 
- 일자리 안정자금 접수 실적도 1월말 기준 8만명 넘어서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2.2(금)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진행한 "일자리 안정자금 찾아가는 현장접수처" 를 방문하여 홍보버스에서 직접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접수하고 상담도 실시하였다.

 이번 방문은 2월말까지 운영되는 안정자금 현장접수처 일정 중 1.29(월) 서울 노원구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한 달간 전국 광역시도 중심의 6개 권역에 홍보버스를 운영하며 현장 접수에 나선다.

특히, 이번 현장접수처가 개설된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는 청년층 유동인구가 많은 점을 감안하여 "최저임금 1일 상담창구" 가 설치되었다. 김영주 장관은 "최저임금 1일 상담창구"도 방문하고 직접 상담도 하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어서, 김영주 장관은 인근 상가 밀집지역을 따라 가두 캠페인을 진행하고, 일대 편의점.소매점.음식점 등을 방문하여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에 나섰다.

 “최저임금 인상은 저임금 근로자 소득을 증가시켜 소득 격차 해소, 내수 확대, 고용 증가 등으로 선순환하는 소득주도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최저임금 준수를 당부했다.

 김영주 장관은 “노동자의 최소한의 삶을 지켜주고, 소득 주도의 경제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 최저임금이 인상되었고, 그에 따른 영세 사업주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취지를 설명하고, “사업주들이 안정자금을 적극 활용해서 최저임금을 꼭 준수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정자금이 꼭 필요한 사업주가 편하게 신청하고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늘 현장접수처에는 근로복지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우리은행이 이동점포 버스를 활용하도록 제공하였으며, 개그맨 서승만씨가 일일홍보대사로 함께 했다.

 한편, 1월분 임금이 지급되기 시작하고 “찾아가는 현장 접수처” 등 사업주의 신청 편의를 제고하는 노력이 더해지면서, 안정자금을 신청한 노동자수가 1월말 기준으로 8만명을 넘어섰다.
* 신청.접수 건수(1월말): 노동자수 80,573명, 사업체수 36,149개소

문  의:  일자리안정자금지원추진단 송봉옥 (02-2004-7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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