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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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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눈높이에서 더 적극적인 실천과 더 혁신적인 행정을 다짐합니다.
등록일
2019-10-08 
조회
552 
- 고용노동 혁신 국민자문단 발대식에서 적극 행정 실천 다짐 및 정부 혁신 우수 사례 심사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는 10월 8일(화) 오후 2시에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2기 고용노동 혁신 국민자문단" 발대식을 갖고 최근 범정부적으로 힘써 추진하고 있는 ‘적극 행정’과 ‘정부 혁신’에 대해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새로 선정된 제2기 국민자문단과 아울러 현재 활동 중인 "청년고용정책 참여단" , "블로그 청년기자단" , "새내기 혁신 참견단" 등 고용노동 행정의 정책 고객들이 모두 참여한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적극 행정의 실천을 다짐하고 정부 혁신 우수 사례도 심사한다.

이날 출범하는 국민자문단은 다양한 연령.직업.지역을 통틀어 총 9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1년간 활동한다.
국민자문단은 그간 고용노동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노사 단체나 전문가를 중심으로 의견을 듣던 관행을 벗어나 일반 국민 누구든지 칸막이 없는 참여, 상시적인 참여를 보장하고자 고용노동부가 지난해에 처음 시도한 혁신 모임이다.
올해에는 제1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 참여의 폭과 깊이를 더해 좀 더 발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고용노동 정책 톺아보기 퀴즈’와 ‘고용노동부에 바란다.’는 내용으로 이야기 공연(토크 콘서트)을 갖고 이재갑 장관, 국민 및 직원 대표가 각자의 입장에서 적극 행정을 확산하기 위한 실천 약속을 하고, 이어서 참석자 전원이 실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고용노동부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부 혁신 우수 사례 경진대회" 에서 1차 심사를 통과한 혁신 사례를 국민참여단이 현장에서 심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된 혁신 사례는 119 구급대로부터 ‘이송환자 발생 문자’를 공유 받고 있는 것에 착안해서, 전화(방문)로 재해 경위 등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산업재해인 경우 조사표 제출을 안내하여 사업장의 산업재해 조사표 미(지연)제출로 인한 과태료 부담을 막은 사례와 사고 위험이 높은 중소 제조기업이 안전경영을 자발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안전경영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서 기술보증기금의 금융지원(보증지원)으로 연계 한 사례 등 13개 사례이다.

이재갑 장관은 “고용노동부의 혁신을 주도하는 내.외부 추진체계가 어렵게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에서 국민자문단이 출범하는 것을 축하한다.”라고 격려하면서 “우리부가 당면한 과제들은 국민의 일상과 생활 곳곳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들인 만큼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입장에서 현장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적극 행정의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하고 “적극 행정이 공직문화로 뿌리내리도록 저부터 앞장서서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라며 실천 의지를 밝혔다.

문  의:  혁신행정담당관 박은경 (044-202-7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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