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보도자료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제목
혁신을 꿈꾸는 사회적기업가들의 성장터! "소셜캠퍼스 온(溫) 강원" 성장지원센터 개소
등록일
2019-09-10 
조회
176 
- 연내 광주.서울에 추가로 개소하여 전국에 10개소의 성장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 -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은 9월 10일(화) 오후 3시에 강원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온(溫) 강원")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원주시 관계자, 센터 입주기업, 사회적경제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와 격려사, 현판식, 센터 공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성장지원센터가 만들어진 상지대 대학원관 앞 광장에서는 강원도의 사회적기업과 센터 입주기업들이 벼룩시장(플리마켓)을 꾸며 지역 주민과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소셜캠퍼스 온(溫) 강원"은 창업 초기의 사회적기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1,501㎡, 2개 층 규모로 조성된 성장지원센터로, 이번에 입주하는 50개 기업은 최대 2년간 사무공간과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에 입주하는 기업 중에는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를 만들고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강원만찬협동조합”과 경력단절 여성 및 경증 장애인에게 제과제빵을 교육하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쿡앤베이커” 등이 있다.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창업 초기의 사회적기업이 역량을 강화하고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2017년에 서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7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이번에 "소셜캠퍼스 온(溫) 강원"이 개소하면서 총 8개소로 늘어났다.
성장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로 인해 2018년에는 작년과 비교했을 때 입주기업의 고용이 31.3%, 매출은 12%가 증가하는 성과가 있었다.

나영돈 고용정책실장은 “성장지원센터는 전국 각지에서 현장과 밀착해 지역의 사회적기업가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사회적기업 진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업?판로?금융 등 관련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용부는 9월에는 광주, 10월에는 서울에 추가로 성장지원센터를 열어 올해 총 10개의 성장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하여 전국 각지의 (예비)사회적기업가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  의:  사회적기업과 정누리 (044-202-7430)
 
 
 
 
 
 
 
 
 
 
 
첨부
  • 9.11 강원성장지원센터 개소식(사회적기업과).hwp 9.11 강원성장지원센터 개소식(사회적기업과).hwp 다운로드 9.11 강원성장지원센터 개소식(사회적기업과).hwp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