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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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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사발전재단-예금보험공사, 금융업 종사자에 대한 생애설계 및 금융특화 전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등록일
2019-07-10 
조회
431 
- 파산금융회사 업무보조인의 재취업 등 근로조건 향상 지원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이정식)과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는 7월 10일(수) 오전 10시, 노사발전재단 6층 대회의실에서 "금융업 종사자에 대한 생애설계 및 금융특화 전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금융특화 전직지원서비스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특히, 양 기관은 파산금융회사(2금융권)에 근무하는 업무보조인의 재취업 등 전직(리스타트)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파산금융회사 보조인에 대한 금융특화 프로그램 제공,  파산금융회사 보조인에 대한 경력설계, 전직준비 프로그램 지원,  퇴직한 파산금융회사 보조인에 대한 재취업 지원을 주요내용으로 협약을 구성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난해 6월부터 서울 등 일부지역에서 시행중인 “파산재단 보조인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직무심화 맞춤 교육 등 체계화된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하여 성공적인 진로목표 설정 및 재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정식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재단은 금융업 종사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금융특화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력탐색부터 재취업지원까지 금융업 종사자 분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금융회사 파산으로 일자리를 잃은 경험이 있는 파산재단 업무보조인의 재취업에 노사발전재단의 노하우와 교육이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며, “예금보험공사도 노사발전재단과 함께 파산재단 업무보조인의 재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사발전재단은 금융회사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향후 무료로 경력개발과 전직지원을 연령별 국가지원정책에 따라 적극 지원하는 등 신중년 인생3모작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문  의:  금융센터 이상철 (02-6021-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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