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보도·해명

우리 지역의 각종 보도자료 및 잘못된 보도에 대한 해명자료입니다.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제목
[보도자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주요 공장장 간담회
담당부서
지역협력과 
전화번호
061-650-0112 
담당자
최민엽 
등록일
2022-02-23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폭발 사고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주요 공장장 간담회 개최
 -대정비 등 비정형작업 시 철저한 안전·보건 관리 당부
 -안전보건총괄책임자가 직접 안전·보건관리 확보 촉구

□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지청장 김태영)는 여수·광양 산단 주요 화학 사업장 공장장과 폭발 사고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2.22.(화) ~ 2.23.(수), 총 이틀간 개최한다.

ㅇ이번 간담회는 대정비 등 비정형작업 시 소속 근로자 및 수급인 근로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당부하기 위한 것으로 포스코 광양제철소, GS칼텍스, LG화학 등 관내 42개 주요 화학 사업장 공장장이 참석한다.
ㅇ특히 여수 지역에 잇따라 중대산업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더욱 엄중한 인식을 바탕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실질적인 근로자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안전보건총괄책임자 중심 안전관리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하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 현황을 점검하고, 여수지청장은 최근 발생한 사고 사례를 전파하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각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가 각별히 관심을 갖고 노력하도록 당부하였다.

ㅇ 또, 기존에 발생한 사고원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하며,
ㅇ 각 사업장은 대정비 등 비정형작업 시 최소 2주 전 작업 계획을 제출하고, 여수지청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패트롤 감독 등 불시 점검을 통해 비정형작업에 대한 안전·보건 확보 여부를 점검하여 법 위반사항 발견 시 즉시 사법처리할 방침임을 알렸다.


□ 김태영 여수지청장은 “최근 발생한 중대산업사고로 인해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으로, 안전보건총괄책임자가 근로자들의 안전·보건을 확보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ㅇ “지난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사업장의 안전관리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첨부
  • 2.22. 간담회 보도자료(최종).hwp 2.22. 간담회 보도자료(최종).hwp 다운로드 2.22. 간담회 보도자료(최종).hwp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