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 가이드

퇴직연금 운용의 중요성

1% 투자수익률 차이에 따른 소극 변화 : 월납입금액 20만원, 납입기간 20년, 연금수령기간 20년일 경우 4% 수익률일경우 7천4백만원, 5% 수익률일경우 8천3백만원, 6% 수익률일경우 9천3백만원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제도, 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는 퇴직연금자산을 근로자가 직접 운용하는 제도로 자산운용 전에 운용 목적과 투자기간 등을 확실하게 계획을 세워 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목적 : 노후자금
노후의 필수생활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입니다.
투자목적 : 장기투자
은퇴 혹은 퇴직 시까지 장기간 투자하게 됩니다.
투자목적 : 적립식투자
부담금이 정기적으로 입금되므로 적립식투자 형태가 됩니다.
안정성과 수익성의 조화가 중요합니다.

안정성
퇴직연금은 소중한 노후생활 자금이므로 안정적으로 운용되어야 합니다.
수익성
매년 물가상승으로 화폐가치가 하락하므로 물가상승률 이상의 투자 수익률을 거두어야 합니다. 수익이 높을수록 노후자금이 늘어납니다.

위험자산 투자 한도



확정급여형(DB)퇴직연금제도 투자 한도 : 사용자별 전체 적립금의 100분의 70

비위험자산중 BBB이상 사채권, 저위험 파생결합증권 등은 총투자한도(70%)를 적용하고, 나머지 비위험자산은 100%까지 투자가 허용됩니다.

확정기여형(DC) 및 개인형 퇴직연금제도의 투자 한도 : 가입자별 전체 적립금의 100분의 70

주식 등 일부 고위험자산과 전환사채, 특별자산펀드 및 혼합자산펀드의 투자는 금지됩니다.



위험자산 투자 한도

위험자산 투자 한도 표
구분 DB형 DC형/IRP형
총 투자한도 70% 70%
지분증권 총한도(70%)내 자율 운용 금지
채무증권 총한도(70%)내 자율 운영
수익증권(펀드/실적배당형보험 포함)
파생결합증권
증권예탁증권 금지
파생상품 헷지목적만 사용 헷지목적만 사용


원리금 비보장자산 종류별 투자금지대상

구분 투자금지대상
증권 지분증권 비상장 주식, 해외비적격시장 주식, 파생형 펀드, 일부 특수목적 펀드
채무증권 투자 부적격등급 채권
수익증권 파생형 펀드, 투자부적격등급 수익증권
파생결합증권 사모 발행, 최대손실률 40% 초과
증권예탁증권 국내 상장되지 않은 증권예탁증권
투자계약증권 전체 투자 금지
파생상품 위험회피 목적 이외의 파생상품 계약
실적배당형 보험 수익증권과 동일한 기준 적용

퇴직연금 투자원칙

퇴직연금제도 : 분산투자(자산/시간/금액 분산, 글로벌 최적자산배분, 장기투자(재직기간 뿐 아니라 은튀후까지 운용관리), 계속투자(적립식 투자 원리, 정기적으로 부담금 납입)
분산투자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투자대상을 분산하여 투자하게 되면 각각의 금융자산 특성으로 인해 위험이 줄어들거나, 동일한 위험에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장기투자

‘인내야 말로 최고의 투자전략이다.(워런버핏)’

퇴직연금은 일반적으로 10~30년 이상 장기간 운용하게 되므로 높은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주식 등 위험자산에 투자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험자산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손실이 크게 나타날 수 있지만 장기간 투자할 경우에는 손실 발생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계속투자

가격의 최고와 최저점을 누구도 예측할 수 없으며, 시점을 나누어 계속투자 한다면 시장의 변동에 따른 위험을 줄일 수 있고(시간에 따른 분산투자), 적립식으로 계속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금융상품의 가치는 증가한다는 순행 투자 원리에 부합합니다.

계속투자

개인의 연령, 퇴직 시기, 적립 예상 기간, 투자성향 등을 고려하여 투자방식을 선정해야 합니다. 연령이 낮고 적립 예상 기간이 많이 남았다면 좀 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의 투자비율을 높이는 것이 좋으며, 연령이 높고 적립 예상 기간이 적다면 좀 더 안정적인 상품의 투자비율을 높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