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
(DC : Defined Contribution)

  • 사용자가 납입할 부담금(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이 사전에 확정된 퇴직연금제도입니다.
  • 사용자가 근로자 개별 계좌에 부담금을 정기적으로 납입하면, 근로자가 직접 적립금을 운용하며, 근로자 본인의 추가 부담금 납입도 가능합니다.
  • 근로자는 사용자가 납입한 부담금과 운용손익을 최종 급여로 지급받습니다.
근로자의 퇴직급여 운용성과 및 추가납입에 따라 변동, 기업의 부담금 입금총액 1/12 확정, 일시금 또는 연금으로 지급

IRP 특례

상시근로자의 수가 10인 미만인 기업에서 근로자 개별 동의를 얻어 개인형퇴직연금제도를 설정한 경우, 퇴직연금제도를 설정한 것으로 간주하고 확정기여형(DC)와 동일하게 운영되는 제도입니다.
(법정 규약 신고의무, 가입자교육의무가 면제됩니다.)

확정급여형 (DC) 퇴직연금 = 매년 임금총액의 1/12 +- 투자 수익 or 손실
예시. 5년 근속 시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은? 부담금 합계 553만원 * 매년 운용성과 누적합계 = 553만원, 매년 운용성과의 누적으로 복리효과 발생, 1년차 : 100만원, 2년차 : A = (100+105)*(운용성과), 3년차 : B = (A+110)*(운용성과), C = (B+116)*(운용성과), D = (C+122)*(운용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