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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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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용상 성차별 익명신고 4개월간 122건 접수
등록일
2019-02-14 
조회
625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고용상 성차별 익명신고센터를 운영한 결과, 4개월 만에(’18.9.10.~’19.1.9.) 총 122건이 접수되어, 지난 2년간에 신고된 총 101건(’17년 39건, ’18년 62건)보다 많았다.

 고용상 성차별 익명신고센터는 직장 내 고용 전반(모집?채용, 교육?배치 및 승진, 임금 및 임금 외 금품, 정년?퇴직 및 해고 등)에 있어 성별을 이유로 차별을 받은 경우 피해사실을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암묵적이고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고용에서의 성차별을 뿌리 뽑기 위해 지난해 9월 10일부터 고용노동부 누리집 안에 만들어 운영하여 왔으며, 하루 한 건 꼴로 꾸준히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문의:  박영 (044-202-7469)
 
첨부
  • 190214 고용상 성차별 익명신고센터 운영(여성고용정책과).hwp 190214 고용상 성차별 익명신고센터 운영(여성고용정책과).hwp 다운로드 190214 고용상 성차별 익명신고센터 운영(여성고용정책과).hwp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