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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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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외국인근로자 송출국대사관실과 업무 간담회˝ 개최
등록일
2017-12-04 
조회
689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이정식)은 12월 4일(월) 재단 6층 대회의실에서 외국인근로자 취업교육 및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위해 4개국(몽골, 베트남, 태국, 라오스) 송출국대사관 노무관 및 송출기관 담당자와의 업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재단의 외국인취업교육 대상국가인 몽골·베트남·태국·라오스의 주한대사관 노무관 및 송출기관 담당자 등 총 16여명 참석하여 외국인근로자 직장생활 및 국내적응력 제고와 불법체류근로자 감소, 입국인원 확대를 위한 방안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노사발전재단은 송출국의 현안문제인 국내 사업주와 송출국 근로자의 채용 미스매치 해결과 불법체류 근로자 감소 등을 위한 송출국의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요청하였고,또한 2018년 확대·시행되는 외국인근로자 자녀 초청 프로그램 등 재단 외국인근로자 지원사업에 대한 송출국의 협조와 지원, 고용허가제로 신규 입국하는 라오스근로자의 성공적인 국내생활 위해 노사발전재단-라오스대사관의 협력체계 구축을 제안하였다.  

이날 간담회를 통하여 재단과 3개국 대사관 노무관실은 2018년에도 중소·영세사업장 밀집지역의 몽골, 베트남, 태국, 라오스 근로자의 국내체류활동 지원 및 불법체류 예방을 위하여 체류지원 순회교육을 공동으로 실시하고, 외국인근로자 자녀초청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 등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노사발전재단 배수남 국제노동센터장은 인사말에서 “노사발전재단과 인력송출국 유관기관 간의 정보공유·소통·협력을 통한 파트너십 강화가 중요하다”면서 “이를 통하여 외국인취업교육과 지원사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국가별 주요 이슈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각국의 참석자들은 “재단과의 협력을 통하여 자국 근로자들에 대한 사업주 선호도 확대 및 불법체류근로자 감소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며, 이와 더불어 자국 근로자의 성공적인 한국생활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특히 처음 참석한 주한 라오스대사관 관계자는 “라오스근로자의 취업교육을 담당하는 재단과 다른 송출국 담당자를 만나 벤치마킹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 많은 협력과 재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문  의:  외국인력팀 김재현 (031-885-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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