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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우리 지역의 각종 보도자료 및 잘못된 보도에 대한 해명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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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부천·김포지역 일·가정 양립 민관협의회 개최!
담당부서
지역협력과 
전화번호
032-714-8714 
담당자
정진희 
등록일
2016-10-28 

□ 부천고용노동지청(지청장 장현석)에서는 10월 27일(목) 오후 3시 「부천·김포지역 일․가정양립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 우리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세계 최저수준의 출산율을 극복하고 일·가정 양립문화를 현장으로 확산시키며, 일·가정양립 확산 노력이 중앙차원에 그치지 않고 전 사회적 문화로 정착되어 현장의 실천으로 이어지기 위해
- 부천고용노동지청장이 주재하고 지역 자치단체, 경제단체, 여성 관련 기관이 함께하는「부천·김포지역 일·가정양립 민관협의회」를 개최하여 주요 내용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직장문화 및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불필요한 야근 줄이기’,‘퇴근 후 업무연락 자제’등 『일·가정 양립과 업무생산성 향상을 위한 근무혁신 10대 제안』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회의 후에 ‘근무혁신 10대 제안 실천 선언식’을 가졌다.
* (10대 제안) ①불필요한 야근 줄이기, ②퇴근 후 업무연락자제, ③업무집중도 향상, ④똑똑한 회의, ⑤명확한 업무지시, ⑥유연한 근무, ⑦똑똑한 보고, ⑧건전한 회식문화, ⑨연가사용 활성화, ⑩관리자부터 실천하기
- 또한,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근로자 누구나 경력단절 걱정 없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쳐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등 각종 여성 관련 지원제도를 기업현장에 정착시키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 최양순 부천고용노동지청 지역협력과장은 "지역의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뜻을 함께 모으길 바라며 일‧가정 양립을 위해서는 정시퇴근 문화 확산, 직장문화 개선 등 일하는 문화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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