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속으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장 방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장 방문

장일남컬렉션 서울중구
스포츠댄스, 리듬체조 등 무대의상 제조 납품업체
12명의 노동자에게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장 방문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정부 지원대책인 일자리 안정자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올 한해 200만명이 넘는 노동자가 안정자금을 통해 사회보험과
최저임금의 혜택을 누리면서 고용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노동자의 현장 이야기
한수경과장
기존에 있던 우리 직원들하고 신입 직원들하고 최저 시급이 별 차이가 없습니다
일자리 안정지원금을 받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서로가 만족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정책이) 너무 최저시급에만 맞춰져 있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장재원 기획실장
(최저임금 때문에) 기술직으로 10년, 20년 계신 분이랑
지금 이제 오신 분이랑 임금 격차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최저임금이 오르다가 이번에 많이 오르면서 더 심화가 되면서
직원들 사이에서 보이지 않는 갈등이 생깁니다
 
이재갑 장관
정부에서 노동시간을 단축하고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원래의 목표는
소득 좀 올라가고 시간 여유도 갖고 그 시간을 활용해서 취미생활로 스포츠댄스도 할 수 있고 그러면 이곳 매출도 올라가고 이런 부분이 원래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려고 하면 선순환 효과까지 이뤄져야 하니까 시간이 걸리는데 이런 과정에서 사업장에 어려움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자리 안정자금으로 비용 부담을 완화시켜드려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최대한 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내년에도 일자리 안정지금을 차질없이 지원하겠습니다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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